Renesas Completes Acquisition of Integrated Device Technology

The Combined Portfolios Contribute to Expand Renesas’ Global Footprint in High-Data-Processing Markets

TOKYO, Japan, March 30, 2019 JST | San Jose, California, U.S.A., March 29, 2019 PST― 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 (TSE: 6723, “Renesas”), a premier supplier of advanced semiconductor solutions, and Integrated Device Technology, Inc. (“IDT”), a leading supplier of analog mixed-signal products, including sensors, connectivity and wireless power, today jointly announced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Renesas’ acquisition of IDT, as of March 30, 2019 JST, March 29, 2019 PDT, following approvals by IDT shareholders and the relevant regulatory authorities.

Together with IDT, Renesas will now deliver an even broader range of leading-edge technology and embedded solutions by combining IDT’s RF, high-performance timing, memory interface, real-time interconnect, optical interconnect, wireless power and smart sensors with Renesas microcontrollers, system-on-chips and power management ICs. This combined portfolio enables the creation of new classes of products and solutions in fast-growing, data-economy applications across different verticals, including industrial, infrastructure and automotive segments, for customers and partners across the globe.

To immediately showcase how Renesas and IDT’s complementary product portfolios work together to deliver comprehensive solutions, Renesas and IDT developed 15 “Winning Combinations,” compelling Renesas-plus-IDT product combinations that capture and highlight the technological advantages Renesas and IDT provide as a combined company. Examples of Winning Combinations include IDT automotive timing plus Renesas R-Car processor solutions for automotive infotainment applications, an IDT gas sensor plus Renesas MCU for IoT building automation air quality control and other Winning Combinations for base station, wireline and server applications. To learn more about the Renesas and IDT Winning Combinations, visit

As a result of the completion of the transaction, IDT became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Renesas. As of today, Dr. Sailesh Chittipeddi joined Renesas’ executive team as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will lead IDT as President and CEO. Renesas is committed to a smooth and swift integration of the two companies and continuation of technical support and future product development for IDT’s industry-leading analog mixed-signal products.

As previously announced, Renesas anticipates near- and long-term revenue growth from expanded opportunities, access to fast-growing industries, as well as cost savings from a larger business platform, which will bring innovation and improvements along with an expected positive financial impact in the region of US$250 million in non-GAAP operating income per year on a run-rate basis. Renesas expects the acquisition to be highly accretive to Renesas’ pro-forma non-GAAP gross margin, non-GAAP EPS (earnings per share) and free cash flows immediately after completion, consistent with prior guidance. Renesas completed the transaction using approximately US$6.3 billion (approximately ¥693.0 billion at an exchange rate of 110 yen to the dollar), through a combination of cash on hand and debt financing.

“We are thrilled to welcome some of the industry’s best and brightest talent into our team to steer the future of innovation together,” said Bunsei Kure, Representative Director, President and CEO of Renesas. “This acquisition demonstrates our commitment to bringing more complete solutions to our customers around the globe as we strengthen our leadership position in the high-growth, data-driven economy markets of automotive, industrial/IoT and datacenter/communications infrastructure where our advanced data processing and analog/mixed-signal performance is crucial. We fully expect to continue to significantly outgrow our strategic market segments  and drive profitability, allowing us to carry on creating superior value for our customers and shareholders.”

“The product portfolios of Renesas and IDT are highly complementary. The combination allows us to bring more innovative and comprehensive portfolio of products to the market, with a larger global footprint, sales force and distribution network,” said Dr. Sailesh Chittipeddi, Executive Vice President of Renesas and President and CEO of IDT. “The winning combinations of products introduced today represent our commitment to achieving an efficient and speedy integration of the two companies and enabling our customers to get to market faster with best-in-class solutions.”

About 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
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 (TSE: 6723) delivers trusted embedded design innovation with complete semiconductor solutions that enable billions of connected, intelligent devices to enhance the way people work and live. A global leader in microcontrollers, analog, power, and SoC products, Renesas provides comprehensive solutions for a broad range of automotive, industrial, home electronics, office automation, and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applications that help shape a limitless future. Learn more at

About IDT
Integrated Device Technology, Inc.,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Renesas Electronics Corporation,  develops system-level solutions that optimize its customers’ applications. IDT’s market-leading products in RF, high performance timing, memory interface, real-time interconnect, optical interconnect, wireless power and smart sensors are among the company’s broad array of complete mixed-signal solutions for the communications, computing, consumer, automotive and industrial segments. Headquartered in San Jose, Calif., IDT has design, manufacturing, sales facilities and distribution partners throughout the world.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IDT can be found at Follow IDT on FacebookLinkedInTwitter, and YouTube.

마이크로 칩 FAE 운영


(주)석영브라이스톤에서는 매주 수요일 마이크로팁 FAE를 운영합니다.

마이크로 칩 FAE가 상주하여 상담해 드리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장소는 (주)석영브라이스톤 구로 매장 이며 10시 ~ 17시까지 운영합니다.

매주 수요일 마이크로칩에 대한 궁금증을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석영브라이스톤, 반도체 물류사업 나선다

반도체 유통업체인 석영브라이스톤이 물류기반을 강화한다.

석영브라이스톤(대표 임광호)은 내년에 20억∼30억원을 투자해 인천국제공항에 반도체 물류 창고를 세우고 반도체 장비와 반도체 유통 사업에 나서겠다고 10일 밝혔다.

석영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내년에 인천공항과 조율해 반도체 웨어하우스를 설립키로 하고 반도체 창고관리시스템(Warehouse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해 물류사업에 뛰어난다는 방침이다. 석영은 이를 통해 국내에 반도체 물류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겠다는 야심이다.

석영은 그간 아바고, 아트멜, 프리스케일반도체, 르네사스, 후지쯔, 내셔널세미컨덕터, 인텔 등의 반도체 대리점을 경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중소 가전업체들이 중국 이전과 수요감소로 반도체 유통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타개하기 위해 구미, 창원, 광주 등을 통한 대기업 직접 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물류 효율화를 통해 반도체 유통기업으로서 내실을 다지고 신사업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임광호 사장은 “반도체 물류에는 운송과 같은 수화물의 선적·하역 관리 뿐만 아니라 입출고, 재고파악, 출하관리 등 많은 경영 노하우가 필요한 만큼 정상화에는 시간이 다소 필요하다”며 ”물류사업이 본격화되는 것은 2009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 사장은 “물류사업이 2009년 본격화 되면 매출 구조가 △중소기업 유통 △대기업 직접 유통 △매장 유통 등에서 보다 다각화돼 수익 안정성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거래소, 2017년 환 위험관리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

한국거래소는 29일 서울사옥에서 2017년 환 위험관리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창산업㈜이 최우수상을, 제일사료㈜와 ㈜석영브라이스톤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거래소는 매년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통화선물을 이용한 헤지거래 실적과 기업 내 환 위험관리 체계의 효율성 등을 종합 평가해 환 위험관리 우수기업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 시상은 기업들 상당수가 환율 변동이 수출입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적절한 대응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있어, 환 위험관리 체계가 잘 갖춰진 우수기업을 발굴함으로써 수출입기업 전반에 환 위험관리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우수기업들은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환 위험관리를 위한 전담조직 구축과 실무처리 절차의 매뉴얼화를 통해 수출입부터 헤지거래까지 일련의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상시 시장에서 매매가 가능하고, 실제 수출입대금 수불에 맞춘 만기 조정이 용이한 통화선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우수기업 시상식 등을 통해 환 위험관리가 필요한 기업들에 통화선물의 유용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수출입기업 대상 환 위험관리의 기법 등에 관한 무료 교육을 확대 실시해 통화선물시장의 투자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데일리안 = 부광우 기자]

[CIO BIZ+케이스스터디]석영브라이스톤

석영브라이스톤은 지난 50년 동안 반도체 유통을 전문으로 한 기업이다. 회사는 사업 영역이 확장하고 규모가 커지면서 파일서버·웹서버·DB서버·ERP 등 새로운 시스템 도입에 따른 신규 서버와 스토리지를 필요로 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관리해야 할 서버와 스토리지가 점점 늘어나고 전산실은 갈수록 부족했다. 또 노후화 된 장비를 처리해야 하는 등 새로운 해결 방법이 절실했다.◇가상화 도입

석영브라이스톤은 이에 기존 운용체계(OS)와의 호환성, 통합 관리 여부, 최신 서버와 이중화 구성의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아울러 향후 비즈니스의 확대를 감안해 확장성과 안정성 여부도 새로운 IT 인프라 선택의 중요 고려 요소였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들을 종합한 뒤, 사전검증(PoC)을 거쳐 가상화 기반의 EMC `브이스펙스(VSPEX)`를 도입키로 결정했다.

브이스펙스는 EMC 스토리지와 백업 소프트웨어, VM웨어 하이퍼바이저, 시스코 네트워크, 인텔 서버 등이 통합된 장비(어플라이언스)다.

가상화란 물리적 IT 자원을 논리적으로 분할하거나 통합하는 기술이다. 일례로 한 대의 서버를 여러 대의 서버가 있는 것처럼 나눠 다른 용도로 활용(분할)하거나 여러 대의 서버를 한 대 서버처럼 사용(통합)하는 식이다. IT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목적에서 나온 기술로 석영브라이스톤은 이 점에 주목했다.

효과는 즉각적이었다. 석영브라이스톤은 기존 물리적 서버를 가상화 서버로 통합하며 신규 도입 서버 대수를 66% 줄였다. 동시에 신규 또는 기존 장비 교체 비용은 물론 상면·전력·공조 등 총소유비용(TCO)을 35%까지 절감하는 가시적 결과도 나타났다. 추가적인 IT 인프라 도입 부담도 덜 수 있었다. 중복 제거 기능, 압축 기능 등을 통해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인프라 분배로 전체 시스템 사용량을 향상시켰다. 시스템 이전(마이그레이션) 작업도 업무에 영향을 주지 않고 단 시간 내 수월히 이뤄졌다.

석영브라이스톤 전산부서 이인재 팀장은 “도입에 앞서 진행했던 사전설계검증(PoC) 진행 결과, EMC 브이스펙스는 기존 데이터센터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기존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 확장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춰 향후 비즈니스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맞춤 설계로 가상화 기반 통합 인프라를…

브이스펙스에는 EMC 스토리지 외 다른 기업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스코 서버 뿐 아니라 IBM, HP, 델 제품으로 구성하는 식이다.

네트워크도 시스코, HP, 브로케이드 등이 호환된다. 가상화 인프라 솔루션도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시트릭스 제품도 지원한다.

필요한 IT 인프라를 적재적소 맞춤형으로 공급하는 전략이다. 기업이 요구하는 컴퓨팅 환경에 유연히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어 가능하다.

기업 입장에서는 회사에 필요한 IT 인프라를 쉽고 간편하게, 특히 가상 데이터센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EMC는 맞춤형 솔루션 공급을 위해 협력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엄격한 기준과 시험을 통과한 협력사들을 선정,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다. 석영브라이스톤 공급을 맡았던 인텍앤컴퍼니와 이테크시스템, 코오롱글로벌 파트너 3사다. EMC 스토리지와 백업 제품들은 물론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고객 요구에 맞게 패키지화해 제공한다. 여러 제품을 공급하더라도 기술 지원 및 서비스는 단일화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MC는 국내 협력사들과 대중소 기업 등 각 분야별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